토익 모의고사를 YBM에서 사와서 보는 시험이었다.
개인적으로 듣기만 잘 하는지라,
LC를 기대했는데.. 5문제가 지나가는 동안 지문은 100% 들었는데 암만봐도 정답이 없더라.
6문제쯤 나올려 그러니 감독관이 테잎 잘못됐다고 풀지 말라시드라.
그리고 RC를 푸는데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조낸 부시럭 대더라... 감독이 안쓰러웠는지 자리 벌려주더라.
근데 진짜 집중 안되서 한손으로 귀 막고 시험을 봤는데..
진짜 이미 짜증만빵..
덤으로 테잎이 없어서 LC 취소 됐다.
이건 뭐.. 어쩌자는거지...
LC로 만회도 못해보고 즐치게 생겼네.
덤으로,
끝나고 나오는데 정류장 칸막이에 사람 꾸역꾸역 들어가있는데 그 가운데서 담배 피더라.
부시럭 거리던 그 분이었다. 물론 그 분 이외에도 좀 많긴 하더이만.
어쨌든 담배 피는건 뭐라 안하겠는데 왜 남에게 피해를 주냐.
당장 옆에 있는 사람 건강도 배려 못하는 인간들이,
수백명의 안전을 책임지는 항공 정비사를 하겠다고?
개념 상실한거지 -_-
퉤퉤 기분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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