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을 갔다.
서울 근교에 살면서 한번도 못가봤는데, 8년만에 가보았다.
시간은 저녁 10시.
미친듯이 바람이 불어서, 몸을 가누기도 힘들었고,
전망대에서는 건물이 흔들려서 무서웠다! ㅜㅜ
형과 나는 건물이 흔들리는것을 느꼈는데,
같이 간 아가씨 둘은 전혀 모르겠다더라.
껄껄껄 내일부턴 또 다시 공포의 일상.
서울 근교에 살면서 한번도 못가봤는데, 8년만에 가보았다.
시간은 저녁 10시.
미친듯이 바람이 불어서, 몸을 가누기도 힘들었고,
전망대에서는 건물이 흔들려서 무서웠다! ㅜㅜ
형과 나는 건물이 흔들리는것을 느꼈는데,
같이 간 아가씨 둘은 전혀 모르겠다더라.
껄껄껄 내일부턴 또 다시 공포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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