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튼튼하다.

2008/05/25 21:06

군대를 다녀오기 전에는 정말 이곳저곳 안아픈곳이 없었다.
정확힌 아픈것에 민감했다고 하는 표현이 옳겠다.

군대 가서도 그랬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아픈것에 무덤덤해지기 시작했다.
아파도 병원을 가지 않기 시작했고, 약도 먹지 않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날부턴가 내가 아프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하나둘 씩 사라져갔다.

지금은 그렇다, 어지간하게 아파선 아프다고 느끼지도 않는다.
무통증은 아니다.  그렇지만 통증에 대한 내성이 그만큼 생겼다고나 할까.

그래서 안아프다 안아프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데,
왜 요즘은 이토록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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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xeronis
운전을 하다 보면, 참 많은 경우를 겪게 된다.

예를들면 진입로에서, 5분넘게 기다려서 천천히 진입하는데,
뻥 뚫린 옆차선에서 가속해서 쏙 새치기 하는 인간들.

1차선에서 규정속도에도 못미치는 거북이 운전자들.
대부분 추월해서 지나갈때 보면 수다 떠는 재미가 참 좋으신것 같더라.

뭐 담배 피면서 비매너인건 너무 많이 언급해서 치기도 귀찮다.


어쨌든, 이런것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분명 운전을 한다는 것은 면허증이 있다는 소리고,
면허증이 있다는 것은 결국 성인이란 소리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매너들이 없어서야..
그래도 1차선에서 규정속도 이하로가는건 양호한편이다.

요즘 가장 화가나는건, 진입로에서 미친듯이 기다렸는데 끼어드는것이랄까,
그것도 이미 진입불가 흰색 라인이 주우욱 그어져있는데 말이지.


이봐 당신들도 당하면 기분 나쁘잖아,
당신들이 당할땐 미친듯이 경적 울리고, 하이빔 쏴대면서 정작 본인들이 할땐 아무 느낌 안들어?
항상 그렇게 미친듯이 끼어들면, 진입하고 나서 기어가더라.

더군다나 진입직전에 끊고 들어오는건, 설령 몰랐다고 하더라도 용서가 안되,
뒤에 1km넘게 서있는 차들은 폼이여?


운전 매너좀 지킵시다 정말...
대한민국에서 하루하루 운전하는게 정말 싫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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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xeronis

성격바톤...

2008/05/10 22:30
더켱이네이글루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이글루 따위 로그인해보는게 아니었어..
이더켱 두고보자..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캐막장

2:人に言われる性格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더켱이가 쿨하데요.
- 막장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나를 믿어주고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
간단히 요약하면 내맴이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귀엽고, 껴안을때 품에 쏙 들어오는 사람?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더켱이가 쿨하데요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있지.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토끼?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바톤 넘길 사람이 음따. 왜냐면 이 사이트 오는 사람이 엄꺼든..
해보고 싶은 사람은 알아서 가져가길 바래요.

●クール(쿨하다) →
●酷(잔혹하다) →
●可愛い(귀엽다) →
●かっこいい(멋지다) →
●癒し(치유계) →
●面白い(재미있다) →
●楽しい(즐겁다) →
●美しい(아름답다)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大人(어른) →
●子供(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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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xeronis

아직은 이르다.

2008/05/05 21:00
아직은 포기하기에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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